[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육아 중 급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28일 강재준은 "입방정. 정면돌파 실패.... #내가 잘못했어요 #안 나댈게요 #불문율"이라며 새벽 육아 근황을 전했다.
강재준은 새벽 3시에도 현조 육아에 여념이 없었다. 밤샘 육아에 다소 지친 표정이 눈길을 끈다. 강재준은 전날 "다신 안 올 것 같던 우리 현조의 통잠. 아빠의 입방정을 정면으로 돌파해 보자 우리 현조야. 내일도 자줄거지"라며 다시금 현조의 통잠을 기대, 자신만만한 모습도 보였지만 현조는 새벽에도 눈이 말똥말똥했다. 이에 강재준은 스스로를 반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재준은 지난 2017년 이은형과 결혼했으며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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