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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새벽 3시에도 현조 육아에 여념이 없었다. 밤샘 육아에 다소 지친 표정이 눈길을 끈다. 강재준은 전날 "다신 안 올 것 같던 우리 현조의 통잠. 아빠의 입방정을 정면으로 돌파해 보자 우리 현조야. 내일도 자줄거지"라며 다시금 현조의 통잠을 기대, 자신만만한 모습도 보였지만 현조는 새벽에도 눈이 말똥말똥했다. 이에 강재준은 스스로를 반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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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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