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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제게 살이 쪘을텐데 옷을 어떻게 입냐고 물어보시는 글들이 있었다. 저는 임신 12주부터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전체적으로 나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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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요즘 남자 청바지를 입는다면서 "남자 거여서 사이즈가 좀 있는 편이다. 바지를 골반에 걸쳐야 배에 무리가 덜 온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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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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