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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PL로 올려놓은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 사령탑으로 말을 갈아탔다. 그 빈자리는 스티퍼 쿠퍼 전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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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는 결국 조기에 칼을 빼들었다. 25일 전격 경질했다. 지난 6월 레스터시티 사령탑에 선임된 쿠퍼 감독은 5개월 만에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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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텐 하흐 감독이 지난달 경질됐다. 판 니스텔로이가 그의 자리를 메웠다. 감독대행으로 4경기를 이끌며 3승1무를 기록, 반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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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에 도착한 다음날 축출됐다. 맨유는 '판 니스텔로이는 맨유의 레전드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우리는 그의 기여와 클럽에서 보낸 시간 동안 자신의 역할에 대한 접근한 방식에 감사드린다. 그는 늘 올드트래포드에서 환영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판 니스텔로이는 임시 감독 시절 공교롭게도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2승을 챙겼다. 카라바오컵 16강에서 5대2로 대승했고, EPL에선 3대0으로 완승했다.
레스터시티는 조만간 판 니스텔로이 감독의 선임을 발표할 예정이다. 레스터시티는 12월 1일 브렌트포드와 EPL 13라운들 치른다.
'BBC'는 판 니스텔로이 감독이 당장 이 경기부터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