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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경찰관은 이를 말리지 않고 옆에서 지켜보았다. 이 영상은 지난 22일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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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씨 성을 가진 소년은 얼굴과 허리에서는 여러 개의 타박상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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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들이 피해를 입은 3학년 학생 2명과 면담을 하는 도중 가해자인 학생 마군은 몰래 학교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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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찰서는 직접 소년을 폭행한 경찰관 한 명을 해임하고 다른 한 명에게도 징계 조치를 내렸다. 또한 소년과 가족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중국 정부 산하 중국청소년아동연구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미성년자의 53.5%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학생들이 교사와 학부모에게 괴롭힘을 신고하기를 꺼리며, 가해자들은 "그냥 장난이었다"는 변명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