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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 자수가 박힌 손수건과 함께 튼살 완화 크림이 담겼다. 임신한 정주리를 위한 튼살 크림과 뱃속 아기까지 다섯명 아이를 모두 챙긴 손수건 다섯 장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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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사회 속 이웃간의 따뜻함이 훈훈함을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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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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