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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엄마 껌딱지로 변신, 엄마 품에 폭 안겨 있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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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운 엄마 이은형는 아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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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렇게 새벽 수유를 하는 날도 있고 통잠 자는 날도 있고 퐁당퐁당 키우다 보니 벌써 116일차. 하루하루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며 "육아 동지 여러분 오늘도 고생이 많으시다. 오늘도 전 육아관련 유튜브를 보면서 공부를 하며 잠이 든다. 참 육아는 정답이 없는 경우도 많고 어려우면서 보람찬 거 같다"며 어려운 육아에 대해 전했다. 그러면서 "새벽수유 힘들어도 화이팅이다. 항상 고맙다. 우리 육아동지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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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은 지난 2017년 이은형과 결혼했으며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