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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트럭에는 대나무 장대가 가득 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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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대나무는 안와와 두개골에 직접 삽입돼 심각한 관통상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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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나무 자체가 날카롭고 부서지기 쉽기 때문에 의료진은 섣불리 뽑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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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은 몇 시간의 수술 끝에 대나무를 무사히 제거할 수 있었다.
의료진은 "혈관과 신경 모두 기적적으로 큰 손상이 없었다"면서 "어려운 수술이었지만 이상 없이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입원 치료 중인 첸씨는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