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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최지우와 딸이 대형 눈사람을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설에 엘사 드레스까지 챙겨 입고 신나게 눈 장난하는 최지우 딸과 그런 딸을 사랑스러운 미소와 눈빛으로 바라보는 최지우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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