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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는 지난 2021년 설암 3기 판정을 받고 오랜 시간 투병했다. 충치에서 생겨난 염증이 암이 됐다고 밝힌 정미애는 "8시간 수술을 했다. 혀를 1/3을 도려내고 림프샘을 광범위하게 잘라냈다"고 말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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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미애는 지난달 신곡 '훠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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