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차를 담아와 무덤 곁에 앉아 조용히 생각에 잠기거나 기도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게시자는 이 모습이 궁금해 남성과 대화를 나눴고, 그는 배달 기사로 일하는 28세 아짐이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게시자는 그에게 애도의 말을 남기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뭉클하다", "격려의 말과 기도를 남긴다", "저 세상에 계신 어머니도 마음이 아플 것" 등의 글을 게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