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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가 송혜교를 위해 차려준 듯한 생일상이 담겼다. 수지는 송혜교를 위해 스테이크와 샐러드 등의 양식 한상차림을 준비한 모습. 최근 생일을 맞은 송혜교는 찐친 수지에게 정성 어린 생일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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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수지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저번에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 끝나고 저희 집에 가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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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을 마치고 10년만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수지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