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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길거리를 걸어가며 수다를 떨고 있는 모습. 무엇이 그리 재밌는지 얼굴에 미소가 나란히 번졌다. 앞서 송혜교는 "고마워 생일밥"이라며 수지가 대접한 생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13살 나이차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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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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