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송혜교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다시금 찐친 우정을 드러냈다.
29일 수지는 송혜교를 만난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길거리를 걸어가며 수다를 떨고 있는 모습. 무엇이 그리 재밌는지 얼굴에 미소가 나란히 번졌다. 앞서 송혜교는 "고마워 생일밥"이라며 수지가 대접한 생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13살 나이차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로 돌아올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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