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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조명상을 받은 '파묘' 이모개 이성환은 "화림이 대살굿하는 장면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배우들의 앙상블, 묘를 파는 분위기와 그날의 날씨 이런 것들이 너무 좋았다. 현실을 벗어나는 장면 같은 경우는 붉은 조명으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했다. 모든 스태프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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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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