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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아티스트'와 '스팟!'으로 화끈한 무대를 펼쳤다. 그는 "2년 전에 청룡영화상에 왔는데 이렇게 무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중요한 상 시상을 앞두고 이렇게 같이 즐길 수 있어 영광"이라며 "같이 즐길 준비 됐냐"고 외쳐 시상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지코의 무대에 임지연 라미란 등 배우들도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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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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