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
배우 김승수가 충격 고백을 한다.
Advertisement
29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정신 상담을 받으러 간 김승수. 그동안 듣지 못했던 아들들의 속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김승수는 허경환과 함께 한 정신건강연구소를 찾아갔다. 김승수는 "기본적으로 우울감과 불안감이 있다"라는 진단을 받았고 그 결과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편지를 써두고 어디로 가버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어머니는 "무서운 소리를..."이라며 표정이 어두워졌고 김승수는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라며 다시금 속마음을 털어놨다. 과연 김승수의 속사정은 무엇인지. 오는 12월 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한편 김승수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양정아와 핑크빛 썸 기류를 만들며 주목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