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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는 허경환과 함께 한 정신건강연구소를 찾아갔다. 김승수는 "기본적으로 우울감과 불안감이 있다"라는 진단을 받았고 그 결과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편지를 써두고 어디로 가버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어머니는 "무서운 소리를..."이라며 표정이 어두워졌고 김승수는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라며 다시금 속마음을 털어놨다. 과연 김승수의 속사정은 무엇인지. 오는 12월 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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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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