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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공승연은 정연에게 "너 응급실 간 썰 얘기해도 돼?"라고 물었고 정연은 "그만 얘기해. 아 맨날 얘기해"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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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은 "정연이가 중학교 때 아파서 구급차에 실려갔다. 심지어 구급차가 학교까지 들어왔다. 애가 떼굴떼굴 굴러 맹장이 터진 줄 알았다. 온 가족이 정연이 때문에 병원에 다 왔고 검사를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이건 똥입니다'라고 말했다. 맹장이 아니라 똥이 가득 찼다고 했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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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어렸을 때니까"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