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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김대호는 일찍 일어나 가볍게 운동을 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대호는 "규칙적으로 먹어야 살이 안 찐다"며 아침 식사를 제안했고 이장우는 삼치 미역 어죽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에 김대호는 "내가 삼치를 잡겠다. (이장우가) 전날 어깨를 하도 써서 오른쪽으로 못 돌아눕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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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 후 다시 일을 하러 간 네 사람. 네 사람이 향한 곳은 이날의 재료인 제주 감귤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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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농부들이 다른 일을 한다고. 감귤 밭에서 다양한 종류들의 귤을 본 네 사람. 귤 크기 별로 선호도가 다르다는 사장님의 말에 이장우는 "뚱뚱하다고 뭐라 그러고 크다고 뭐라 그러고"라고 감정이입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