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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맛난이 재료를 구하기 위해 귤밭으로 향했다. 그때 이장우는 "귤이 거뭇거뭇한 건 왜 그런거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친환경으로 농사를 짓는 감귤 농장이다"며 농약을 뿌리지 않아 각종 병충해로부터 상처가 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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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근데 우리 자식 중에 아주 크다고 해서 버리면 안 되지 않냐"고 하자, 이장우는 이에 감정 이입했다. 그는 "뚱뚱해졌다고 뭐라 그러고 크다고 뭐라 그러고"라며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이장우는 진정제로 귤 먹방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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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지난 10월 히밥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85kg까지 뺐다가 일주일 전에 96kg이었다. 지금은 세 자리 되지 않았을까. 하루 만에 5kg도 왔다 갔다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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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나래는 "너 그거 방송 끝나자마자 바로 기사 나더라. '팜유 그 뒤로..'"라고 말하며 웃어보였고, 이장우는 "안 그래도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건강에 무슨 문제 있냐'고 하셨다. 저 건강에 아무 문제 없다. 건강하다"라며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