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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임신 후 처음으로 몸이 아파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막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멘붕이 왔네요. 함부로 약도 먹을 수 없고 그치만 너무 아파서 견딜 수가 없고. 초보 임산부의 응급실행입니다.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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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팔복아 잘 있니?"라며 뱃속 아기에게 미안해했고, 원혁은 "자기는 진짜 팔복이를 위해 지금까지 잘해왔다. 미안해하지 마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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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진료 이후 초음파까지 확인하고 아이가 건강한 모습을 확인 한 이수민은 "이거 보니까 아픈게 잊혀진다. 위로받았다. 엄마가 힘낼게. 눈물이 난다. 팔복이는 그냥 잘 자라고만 있어 건강하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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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민은 이용식이 결혼 8년 만에 힘들게 얻은 외동딸로 지난 4월 가수 원혁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