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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는 올 여름 바야돌리드에 합류했다. 18세에 불과한 그는 당초만 하더라도 B팀에서 뛸 것으로 보였지만, 1군에 들어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데뷔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초의 시에라리온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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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맨시티는 2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리버풀 원정에서 0대2로 패배했다. 맨시티는 최근 공식전 7경기서 1무 6패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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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원인은 역시 주전들의 노쇠화다. 맨시티는 주전들이 30줄에 접어들며 부상자가 늘고 있다. 발롱도르 수상자인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의 부상은 결정적이었다. 가뜩이나 스몰 스쿼드로 운영되고 있는 맨시티였다. 주전들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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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바까지 영입할 생각이다. 더선에 따르면 뉴캐슬, 에버턴, 크리스탈팰리스도 바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맨시티가 칼을 갈고 있는만큼, 영입전에서 앞서 있다는 평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