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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내 경력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과 지지는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나는 정말 여기 없었을 거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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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가 겪은 도전들은 나보다 내 마음과 고충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가르쳐줬다. 이 모든 과정에서 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은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다. 여러분도 꿈을 좇는 데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목표를 포기하지 않도록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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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CCTV를 통해 제시 일행이 가해자를 말리는 모습이 포착됐으나, 제시는 이내 현장을 떠났다. 이에 제시는 팬 폭행을 방관했다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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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당 팬은 제시와 일행 4명을 폭행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제시는 지난 16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제시는 23일 자신이 받은 악플을 공개하며 "Please stop"이라며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벌써 19년의 시간이 지났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이 여정에 나와 함께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경력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과 지지는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나는 정말 여기 없었을 거다.
인생은 여정이며 봉우리와 계곡이 있으며, 결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길이 아니다. 우리는 함께 롤러코스터를 탔고, 여러분이 내 곁에 있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혼자 한국으로 이주한 어린 소녀로서 이 여정을 바라보며 나는 이 업계를 탐색하는 여성으로 성장했다.
내가 겪은 도전들은 나보다 내 마음과 고충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가르쳐줬다. 이 모든 과정에서 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은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다. 여러분도 꿈을 좇는 데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목표를 포기하지 않도록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