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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깜짝 놀랐다. 신곡을 '흑백요리사2'에 무단으로 쓰라고 혼자 단독으로 결정했다면서?"라며 투컷에게 물었다. 투컷은 "첫 질문이 이거야?"라며 당황했고 타블로는 "문자로 봐야 할 내용을 기사 링크로 보냈더라"라며 황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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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컷은 "사람이 투자를 할 때는 확실하게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고 타블로는 "사람이 주로 투자를 자기 돈으로 하지 남의 돈까지 넣어서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라며 발끈했다. 반면 미쓰라는 "저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는데 별로 충격은 없었다. 투컷이 워낙 공격적인 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훅 들어간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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