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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의 계정을 태그하며 "이거 시작 오빠가 했다"라고 분노 아닌 분노를 표출하기도. 소소하면서도 행복한 세 식구의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까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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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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