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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풀백 영이 속한 프리미어리그 클럽 에버턴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대진 추첨결과 3부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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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구디슨파크에서 애슐리와 타일러가 동시에 출전하면 역사적인 '부자 더비'가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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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겐 전설의 '새똥 사건'으로 유명하다. 경기 중 애슐리가 벌린 입으로 새똥이 들어간 모습이 중계화면에 고스란히 잡혔다. 애슐리는 훗날 인터뷰에서 새똥이 아니었다고 밝혔지만, 이미 이미지가 굳어졌다.
앞서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아들 브로니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지난 10월 역대 최초로 정규시즌에 나란히 뛴 부자 듀오가 되었다.
애슐리 영과 1985년생 동갑내기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도 앞서 프로 선수를 꿈꾸는 아들과 프로 무대에서 함께 뛰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토트넘은 내달 12일에 열리는 FA컵 3라운드에서 5부 탬워스와 맞붙는다. 탬워스전은 16일 런던으로 출국 예정인 양민혁의 토트넘 데뷔전이 될 공산이 크다.
아스널은 맨유를 홈으로 불러들이고, 맨시티는 홈에서 살포드를 맞이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