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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은 절친 배우 강래연과 캠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명세빈은 강래연에게 "힘든 일 없냐"라고 물었고 강래연은 "난 내가 마흔살이 넘어가면 모든 게 안정적일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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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은 인터뷰에서 "이혼을 하고 바로 일을 하려니 쉽지 않았다. 이혼 이슈가 너무 커서 그랬는지 드라마에 들어가기 힘들었다. 일을 다시 하려고 했을 때, 조심스러운 말이긴 한데 순수한 이미지가 깨진 느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두 번 이혼을 겪은 채림은 우리가 "오픈 마인드로 일을 하지 않을까 싶지만 현실은 굉장히 보수적이다. 한번 갔다 오신 분들도 그런 생각을 하시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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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또한 2020년 5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46억원대에 매입했다. 지하 1층~지상 2층(대지면적 347㎡, 연면적 200㎡) 규모의 주택을 3.3㎡당(대지면적 기준) 4430만원 선에 거래한 것.
황정음이 매입한 주택은 남산이 뒤로 둘러쌓인 곳에 위치해 있다. 집 앞으로 경리단길이 지나고 있을 뿐 아니라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이 1km 정도 거리에 있고,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 역시 편리하다는 장점이 꼽히고 있다.
한편 이혼 후 황정음은 이태원 집에 대해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해 "2020년 이혼하려 했을 때 (남편이) '내가 산 집이니 너 나가'라고 말해서 대출을 받아 샀다"며 "(남편은) 집 산 줄 몰랐다. 그리고 화해하고 아이도 있고 시간도 아까워 그냥 살았다"고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