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3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층간 소음에 밤잠을 설쳤다.
미자는 4일 새벽 "자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내일 공사소리 무섭네"라고 밝혔다.
현재 미자는 3개월 째 층간 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윗집에서 공사 중인 것. 이로 인해 아침부터 기계로 인한 굉음이 미자의 집안을 가득채웠다.
소음에 결국 미자는 친정을 왔다 갔다 하며 지냈다고. 이후 예정됐던 윗집이 공사의 마지막날, 미자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지만 미소는 오래가지 못했다. 한달을 더 연장하기로 했다는 공문을 본 것.
결국 미자는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너무 괴롭다. 생고문이다"며 스트레스를 호소한 바 있다. 그리고 이는 부부의 밤잠까지 설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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