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팝스타 두아 리파의 내한공연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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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4일 "두아 리파 내한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입장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라고 밝혔다.
두아 리파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을 열기로 했다. 그의 내한공연은 2018년 5월 이후 6년 반만의 일이라 팬들의 반가움은 컸다. 그러나 공연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10시 25분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공연이 취소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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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비상 계엄은 6시간 만에 해제됐고, 두아 리파의 공연도 정상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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