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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열린 '2024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김수미는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고 서효림은 대리 수상자로 나섰다. 서효림은 "지금은 영원한 하늘의 별이 되신 고 김수미 선생님의 며느리입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이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유별나기도 하고 고집스럽기도 한 어머님이 대중과 오랜 기간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많은 정을 나누셨다. 배우라는 직업을 자랑스러워하셨다. 영원히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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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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