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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댄스 챌린지 연습을 하는 미나와 류필립,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나의 가르침에 따라 두 사람은 열심히 춤을 추고 있지만 어딘가 버거워 보이는 모습. 두 사람은 연습 20분 여가 흐르자 "이 곳은 SM인가 YG인가. 그냥 대충하자"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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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월 류필립 미나 부부는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겠다고 선언했다. 수지 씨는 어릴 때 트라우마로 144kg까지 살이 쪘다며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 144kg에 충격 받았다. 올케 도움이 크다. 이런 올케가 없다"고 미나,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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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