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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제가 성형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받았다. 최근까지도 회복을 해서 경황이 없었다. 영상도 못 올리다가 이제야 완벽하게 회복이 돼서 카메라를 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절대 저는 성형을 권장하지 않는다. 성형과 시술은 잘 알아보고 믿을만한 곳을 신중하게 결정해서 받아야 한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 카메라를 켜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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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년에 운동을 하다가 바벨에 가슴을 부딪혔다. 너무 아팠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시술받은 왼쪽 가슴 안쪽이 터졌다. 한 번에 터진 거면 바로 알았을 텐데 서서히 찢어지고 있었나보다. 미세한 변화로 와서 몰랐고 열감이 느껴지고 뭔가 안 좋았다. 몸을 봤는데 광배와 등이 커져 있어 너무 놀랐다. 가슴이 짝짝이가 됐다. 계속 안 좋아지고 있다가 갑자기 안 좋아지면서 크게 찢어졌나 보다. 필러가 등으로 퍼진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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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세영은 다시 가슴 성형을 앞두고 있다며 "감각이 돌아오는 대로 가슴 수술을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