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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커플룩을 입으려고 맞춰입는 게 아니라 옷이 예뻐서 자꾸 입다보니 얼떨결에 맞아 떨어짐"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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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둘 중에 한 명은 사진 담당 필수. 그나저나 빨아놓으면 자꾸 입게되서 한동안도 커플룩주의. 저희 보시면 사진 좀 찍어주세요. 커플사진"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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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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