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우 이윤미가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을 자랑했다.
8일 이윤미는 "18년차 부부의 커플룩"이라며 남편 주영훈과 맞춰 입은 커플룩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커플룩을 입으려고 맞춰입는 게 아니라 옷이 예뻐서 자꾸 입다보니 얼떨결에 맞아 떨어짐"이라며 웃었다.
이어 "같같이 입고 있으나 사진은 따로따로~ 커플룩인데 커플사진은 없는 커플"이라며 현실부부 모먼트를 보였다.
그러면서 "둘 중에 한 명은 사진 담당 필수. 그나저나 빨아놓으면 자꾸 입게되서 한동안도 커플룩주의. 저희 보시면 사진 좀 찍어주세요. 커플사진"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배우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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