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종국은 "강훈이가 지난주에 축구 나와서 갑자기 그러더라? '형, 예은씨는 적응 잘 하고 있죠?' 하는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술렁이게 했다.
Advertisement
하하는 "예은이가 우리 라디오 와서 그러지 않았냐. '강훈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 있다고' 했다. 진짜다"라고 해 지예은을 부끄럽게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