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세운은 "내 커다란 행운들아. 모두 춥지 말고 감기 걸리지 마"라면서 "행봉 들고 흔드는 손이 언제 어디서든 얼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자신의 팬들을 걱정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개표 무산 이튿날인 8일 국회 앞에서는 탄핵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이어졌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