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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식의 꽃 짜장면을 먹으러 간 허경환과 이상민, 배정남은 서로를 반갑게 반겼다. 이상민은 "여기 선생님이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다. 엄청난 분이다. 너희들을 위해 내가 예약했다"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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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래는 "짜장이 너무 진하면 채소가 잘 보이지 않아서 잘 보이도록 그렇게 했다"라 설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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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는 남자친구가 없다 했고 허경환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여경래 셰프님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냐" 물었나. 박은영 셰프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셰프님에게 한 번 보여드리고 싶다. 진지하다 생각이 들면 보여드리려 한다. 근데 여경래 셰프님이 아니다 라 하시면 한 번 다시 생각해볼 거 같다"라 답했다.
박은영 셰프는 "저희 부모님이 10살 차이가 나신다"라 했고 딱 10살 위인 허경환은 "원래 (자식은) 부모님 따라 간다더라"라 반가워했지만 여경래 셰프는 딱 잘라 흐름을 끊고 다시 요리를 시작했다. 이상민은 꼼꼼한 손놀림으로 여경래 셰프의 예쁨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