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도 현 시국에 쓴소리를 냈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을 연 박명수는 펌 스타일로 변신했다. 박명수는 "주말 내내 뉴스만 보시느라 힘드시지 않았냐. 저도 우울해지더라. 이제 뉴스 그만 보시고 본인 할 일 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청취자들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박명수도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헤어스타일 변신을 했다고. 박명수는 "우울해서 펌을 했다. 뉴스를 너무 많이 보면 우울해지고 안 좋은 생각이 든다"며 "빨리 상황이 나아져서 즐겁길 바란다. 국민으로서의 바람"이라 밝혔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영화 '대가족'의 강한나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강한나는 실제로 대가족이냐"고 물었고 강한나는 언니 두 명이 있다고 밝혔다. 강한나는 "둘째 언니가 참 예쁘다. 첫째 언니는 시원시원하게 생겼고 둘째 언니는 청순하다"며 "집안에 끼가 있는 집안은 아닌데 그 와중에 이런 아이가 하나 나왔다고 좋아하는 거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