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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을 하는 관람차 박스의 안전바가 고장 나면서 소녀는 밖으로 떨어져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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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소녀가 밑으로 내려올 수 있게 하려고 관람차를 수동으로 움직였지만 오히려 소녀의 몸이 균형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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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소녀가 다치지는 않았다면서 관람차 운영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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