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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배구 선수를 연기해야 했던 장윤주는 양쪽 팔에 시퍼런 피멍이 커다랗게 들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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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을 여기 이렇게 계속 맞는 거냐"라는 걱정이 이어지자 "이거 몇번 해도 이렇게 되더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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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주는 영화 '베테랑2', '최소한의 선의'에 이어 '1승'까지 연달아 관객들을 만난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신선한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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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