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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마포구의 5층 건물에 거주 중이었다. 1층 주차장엔 팝핀현준의 슈퍼카들이 여러 대가 있었고 2층은 주방 겸 어머니방, 3층은 가족 침실이었다. 박애리와 팝핀현준도 각 층에 자신만의 공간을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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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은 "IMF때 부도가 나서 아버지가 감옥에 갔다. 집이 완전히 박살이 나서 살 수가 없었다. 그때가 17살이었는데 학교도 관두게 됐다. 엄마랑도 못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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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두 사람은 가짜뉴스에 고통 받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박애리는 "현준 씨 원래 성품이 굉장히 착하다. 주변 사람은 현준 씨 외모만 보고 판단한다"고 속상해하며 "차도 직접 사는 건데 사람들은 박애리가 돈 벌어서 사주는구나 오해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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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는 "그래서 우리 둘은 이혼 중이고 별거 중이라더라. 우리 딸이 충격을 받아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더라. 저희 딸이 중학교 1학년인데 그런 영상들은 무분별하게 확산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싶어서 고소했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고 유포자를 꼭 잡겠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