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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누나 다이어트 하느라 오래 씹고 야채 많이. 표정 너무 귀여워요"라며 불판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시누이를 귀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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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누리꾼이 악플을 남기자 시누이 미나와 류필립은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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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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