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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준혁은 장도연이 케이크가 올려진 테이블을 끌고 나오자 이를 도와주며 다정하게 챙겼다. 이에 장도연은 "스윗하시다"며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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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준혁은 장도연이 "영화 'Her' 봤냐"고 묻자, "영화를 많이 보신다. 나랑 진짜 비슷하다. 사석에서 봐도 이야기 잘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왜 꼬시냐. 상대가 오해하면 어떡하냐. 내가 그렇다면?"이라고 했고, 이에 이준혁은 "그러면 괜찮은 거다. 오해 아니다"고 말했다. 설렘 가득한 표정의 장도연은 "나한테 고백하시겠다"며 점점 이준혁에게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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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장도연은 "손석구에 이준혁에 '범죄도시' 팀 나한테 왜 그러냐"며 환하게 웃었다. 이에 이준혁은 "석구 형한테만 그러고 나한테 안 그러면 어쩌나 했는데"고 덧붙여 '살롱드립' 현장을 핑크빛으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누굴 선택해야 하나"라며 행복한 고민을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