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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역대급 접전이 펼쳐졌다. 한때 7표차로 2위를 기록하던 정해인은 투표 마감 시간을 앞두고 팬심이 집중되며 3859표 차이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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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 '베테랑2'의 박선우를 연기하며 기존의 반듯한 캐릭터와 상반되는 빌런 연기를 통해 이미지 변화에 성공했다. 앞서 '서울의 봄에서는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뇌리에 강하게 각인되는 오진호 소령을 연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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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