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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탁재훈은 장희진과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서로 데이트 매칭에 성공한 것. 탁재훈은 장희진과의 1대1 데이트에 시종일관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희진은 "어색하다. 하던대로 하라"라고 말했지만, 탁재훈은 계속 부끄러워했다. 그는 장희진의 의자를 빼주고, 음식을 잘라주는 등 전에 없던 다정한 태도로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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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희진은 "오빠랑 만남은 드물었지만 안지는 20년 정도 됐지 않느냐"고 친근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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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탁재훈은 "널 기억 못할 일은 없다. 너무 반가웠다"며 "만약에 내가 너 좋아한다고 하면 진짜 감동받겠네?"라고 또 한번 플러팅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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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