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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원조 꼬북걸' 하연수는 포털 사이트에서 본인 프로필을 삭제한 후 은퇴설에 휘말렸다면서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한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은퇴가 아니니 "회사 연락 주세요"라며 러브콜을 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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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한 하연수는 드라마 '몬스타' '전설의 마녀',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가리지 않고 장르불문 활약했다. 특히 만화 '포켓몬스터' 캐릭터 꼬부기 닮은꼴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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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한다감은 이날 예능, 유튜브만 출연하면 시청률, 조회수, 화제성 보증 수표로 이슈를 몰고 다닌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집살이 했던 MC 김구라를 '구 썸남'으로 언급하며 그를 긴장케 했는데, 이어 두 사람의 케미가 어떤 재미를 안길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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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걸 크러시' 게스트들 사이에서 청일점인 가수 크러쉬는 특유의 음색으로 OST 계의 왕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센 '걸'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보여준다. 그가 '걸 크러시' 게스트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