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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0일 박위는 송지은의 출국을 앞두고 "가슴을 쓸어내렸던 시간이 지나고 지은이 미국 보내기 전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송지은은 "다녀오리라"라며 밝은 댓글로 씩씩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위는 지난 2014년 건물 낙상사고로 경추 손상을 입어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긴 재활 끝에 휠체어를 타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난 10월 송지은과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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