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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지영은 타이틀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나나, 채종석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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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여주가 너무 중요했는데 고민 끝에 나나가 나왔다. 감독님, 대표님은 제가 나나랑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는 걸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며 "'내가 나나를 조금 안다'고 했더니 '섭외해라'면서 다 반색을 하고 난리가 났었다"고 했다. 이어 "나나하고 어울리는 남자 배우를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나나가 종석이를 제안해줬는데, 이응복 감독님께서 너무 좋으시다고 하더라"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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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나나와 채종석의 뽀뽀 장면이 많았던 바. 나나는 "뽀뽀는 몇 번 정도 했냐"는 질문에 "진짜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하긴 했다. 언니가 백만 번 뽀뽀라고 티저 이름을 붙어주셨다"고 했다.
한편 나나와 채종석은 지난 5일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 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들과 서로의 지인을 팔로우해 의심을 샀다.
그러나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스포츠조선에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입장을 밝혔다. 채종석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이먼트 측 또한 "모델의 사생활 부분이라 추가 확인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며 "너른 양해부탁드린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