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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3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현빈은 "아내가 '생각보다 카메라가 많을거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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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세호는 "현빈 씨 주변에서는 항상 향기가 난다"고 했고, 현빈은 "하필 체리였다"며 최애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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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들의 아빠가 된 현빈은 "얼마 전에 2살 됐다. 아내는 본인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고 나는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며 아들 이야기에 웃었다. 그러면서 아내인 손예진을 향해 "자기가 해주는 것 들을 보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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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