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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출산을 앞두고 복잡하다. 내가 1월에 출산이다. 내가 조리원에 3주에 갈 동안 남편도 일을 간다. 그럼 집에 애들을 봐줄 사람이 없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그럼 시댁이나 친정에 (아이들을) 한번씩 보내야 하는데, 그러다 보면 학원을 다 못 참여 못 시킬 것 같더라. 영어학원이나 태권도 한 달은 쉬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며 타협점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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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이 지급되며, 자녀 3인 이상 가구의 경우 전기세 감면 혜택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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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시누이들에게 방학 기간 자녀 돌봄을 요청하며 조리원에서 다섯 째 아이(태명 또또)를 키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