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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을 띠는 이 신종 대형 포식성 갑각류는 길이가 약 4㎝ 정도이고 다른 생물을 사냥하기 위한 촉수가 있는 것으로 보였다. 과학자들은 이 어종을 '둘시벨라 카만차카(Dulcibella camanchaca)'라고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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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I의 요한나 웨스턴 박사는 "DNA 검사 결과 이 생물은 새로운 종(species)이자 속(genus)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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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타카마 해구는 페루와 칠레의 앞바다에 있는 심해이며 가장 깊은 곳은 최대 수심이 8065m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