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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앞서 어도어가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하자 "11월 29일부터 더이상 어도어 소속이 아니다. 어도어는 저희의 활동에 간섭하거나 개입할 수 없다"며 "겉으로는 대화와 화해를 시도한다고 발표하면서도 뒤에서는 저희를 미행하고 음해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매체의 기사를 접했을 때 저희는 공포와 혐오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아무리 이간질을 시도해도 저희 다섯 명은 한마음으로 뭉쳐 있으며 누구도 저희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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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지난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어도어의 귀책사유를 주장하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비롯한 추가적인 소송이나 위약금 배상의 의무는 없으며 뉴진스의 이름도 계속 사용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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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어도어는 해당 매니저가 광고주와의 멤버들의 계약을 조장하는 등 해사행위를 했다고 맞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