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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 유스 출신 이유현은 2017년 전남 소속으로 K리그1(1부)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18년에는 K리그1 28경기에 나섰다. 전남이 K리그2(2부)로 강등된 뒤에도 2019년 22경기, 2020년 20경기 등 꾸준히 리그에 출전했다. 2021년 전북으로 이적해 K리그1 무대로 복귀한 뒤에는 정규리그 13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2022년부터 2년 간 김천 상무에서 뛰었던 이유현은 결국 올 시즌 강원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청소년 시절부터 대표팀에 발탁됐던 이유현은 20세 이하(U-20) 대표팀으로 25경기 2득점을 기록했고, 23세 이하 대표팀에서는 16경기에 출전했다. 아직 A매치 출전 경험은 없지만 2018년 11월 A대표팀에 발탁된 바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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